강남 대신 노원이 올랐습니다
강북 14개구를 묶은 중위값입니다. 노원 단지 상당수는 아직 그 아래입니다.
조사기관마다 수치가 다릅니다. 값보다 방향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값이 오르는 동안 손바뀜도 함께 늘었습니다. 파는 쪽에는 사려는 사람이 많은 구간입니다.
도봉 창동입니다. 그래도 상계 노후 단지가 다음에 어디까지 갈지 가늠하는 기준이 됩니다. 추진위 승인은 가장 초기 단계입니다.
월계동 광운대역세권입니다.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을 뿐, 착공은 아닙니다.
시공사 선정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현장설명회 참석은 입찰 확정과 다릅니다.
강북구 미아입니다. 노원과 붙어 있어 전세·매매 수요가 서로 오갑니다.
노원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아닙니다. 다만 강남권 거래가 막히면 그 수요가 이쪽으로 옮겨 옵니다.
검토 단계입니다. 확정된 내용이 아니므로 본인 한도는 거래 은행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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